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특례는 신청 가능 여부보다 먼저 실세액이 줄어드는지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부부 공동명의로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다면 2026년에도 공동명의 1주택자 종부세 특례 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다만 특례를 신청한다고 무조건 종부세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. 특례를 적용하면 1세대 1주택자로 보아 12억 원 기본공제와 연령·보유기간 세액공제 를 받을 수 있지만, 특례를 신청하지 않으면 부부가 각각 9억 원씩 기본공제 를 적용받습니다. 따라서 신청 전에는 아래 5가지를 순서대로 비교해야 합니다. 2026년 핵심만 먼저 신청기간: 2026년 9월 16일~9월 30일 판단 기준일: 2026년 6월 1일 특례 적용: 기본공제 12억 원 + 연령·보유기간 세액공제 최대 80% 특례 미적용: 부부 각각 기본공제 9억 원, 연령·보유기간 세액공제 없음 2026년부터는 지분율과 관계없이 부부가 합의한 사람을 납세의무자로 선택 가능 목차 6월 1일 기준으로 특례 대상인지 확인 각자 과세와 특례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 누구를 납세의무자로 선택할지 확인 신청기간과 제출서류 확인 신청 전 모의계산으로 최종 확인
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기한을 놓쳤다고 해서 신고 자체를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. 일반 신고 대상자의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기한은 2026년 6월 1일까지였고, 이 기간을 넘겼다면 세무서가 먼저 세액을 결정하기 전에 기한 후 신고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.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입니다. 납부할 세금이 있다면 신고를 미룰수록 납부지연가산세가 늘어날 수 있고, 기한 후 신고 시 적용될 수 있는 무신고가산세 감면 폭도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듭니다. 먼저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일반 신고 대상자: 2026년 6월 1일 신고기한이 지났다면 기한 후 신고 여부 확인 성실신고확인서 제출 대상자: 2026년 6월 30일까지가 정기 신고기한이었음 세정지원 대상자: 일부는 납부기한이 2026년 8월 31일까지 연장됐을 수 있으므로 신고기한과 납부기한을 구분해서 확인 환급 예상자: 3.3% 원천징수 세액이 있다면 늦었더라도 환급 가능 여부 확인